(정보제공 : 주케냐대사관)
케냐 전략적 광물(희토류 등) 입찰 동향
1. 케냐 광물·청색경제·해양부는 케냐 전역의 구리, 망간, 콜탄, 니오븀 및 희토류, 크로마이트 광산 채굴 관련 의향서 제출을 요청하는 관보를 게재한바, 붙임 문서를 참고 바랍니다.
ㅇ 의향서 제출 마감은 2026.4.17.(금) 17:00으로 명시
2. 이와 관련, 현지 언론은 대규모의 광물 채굴권이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부여되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며 케냐가 핵심 자원을 관리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도함.
ㅇ 조호(Hassan Joho) 장관은 2026.1월부터 광산 개발 관련 공개입찰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케냐 국민들이 자원 개발 과정에서 정당한 혜택을 얻지 못했던 과거의 불투명한 계약을 종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언급
ㅇ 케냐 언론들은 특히 희토류 개발(니오븀 580만톤, 희토류 4,870만톤 매장 확인) 관련 미국과 중국 등의 경쟁을 전망하면서 △미국의 지원을 받는 컨소시엄 Mrima Earth가 케냐 국내에서 광물을 채굴 및 가공하여 지역 고용을 창출하고 장기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방안을 제출한바 있으며 △전세계 희토류 가공 능력의 80%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이 수년간 외교관계를 구축한 국영 기업을 통해 진출 경쟁을 벌이고 있고 △호주 기업(RareX와 Iluka Resources) 역시 2025.4월 케냐광물공사(National Mining Corporation)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한 공동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고 보도
붙임 : 케냐 관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