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및 보도일자 : DZnews (1.23)
□ 주요내용
ㅇ 제14차 전당대회 개막식에 직접 참석하면서, 베트남 사회 전반의 높은 단합력과 국가적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었음. 지난 개혁·개방 4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고자 하는 베트남의 자신감과 추진력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함.
ㅇ 특히, 고위급 인사 문제와 중장기 정책 방향 등 많은 주요 사안들이 논의되었음에도 짧은 기간 내 효율적으로 마무리된 점은, 사회적 공감대와 함께 베트남 정치 시스템 전반의 조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었음.
ㅇ 아울러, 최근 베트남 경제·산업 전반에서의 실질적 변화와 역동성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자신감과 추진력이 이어진다면 베트남이 2030년과 2045년까지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함.
ㅇ 한국과 베트남 양국은 정치·경제·문화·인적 교류 전반에 걸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전당대회에서 제시된 베트남의 발전 방향 역시 그간 양국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의 흐름과 긴밀히 맞닿아 있음.
ㅇ 이를 바탕으로, 한국은 베트남과의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면서, 첨단 산업, 디지털 및 녹색 전환, 인프라, 인적자원 양성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