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스턴총영사관 윤지영 실무관님 칭찬합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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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11:37:42
- 조회수
- 5305
- 작성자
- 심**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여행겸 여권과 국적이탈 신청하러 갔는데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았으면 마음이 너무 무거운 여행이 될 뻔 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도와주시려고 하시는 분께 처음에 제가 여권 재발급 말씀 드렸다고 짜증을 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바쁘시고 번거로울실텐데도 저희 상황 봐주시고 편리봐주셔서 눈물나게 감사드립니다.
8년 만에 버팔로에서 보드턴 트립왔는데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음 편하게 일 보고 갑니다.
귀한 시간 많이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종민, 최은경. 심서현, 심서이 드림